•  
  •  
  •  
  •  
  •  
  •  
  •  
  •  
  •  
  •  
r3 vs r4
......
33||<width=30%><colbgcolor=#bc002d,#222222><colcolor=#fff> '''기간''' ||2022년 02월 26일 - 2022년 03월 02일 ||
44|| '''원인''' ||제논서버 운영진의 처벌 방식에 불복[br]운영진과 유저의 깊은 갈등 ||
55|| '''유형''' ||유저와 운영진의 분쟁 ||
6|| '''결과''' ||'''헬리스, 죽순 영구정지''' [br]버그 악용자 원칙대로 처벌 ||
6|| '''결과''' ||'''헬리스 영구정지, 죽순 6개월 정지''' [br]버그 악용자 원칙대로 처벌 ||
77|| '''영향''' ||운영 독재 심화 [br]운영진과 유저간 관계 악화[br]제논, 헬리스 고소[br]이후 매직 무장공비 침투사건의 정신적 토대가 됨 ||
88
99[목차]
......
2525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태그와 친분이 있던 헬리스, 죽순을 중심으로 운영진의 처벌 방식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왔다. 이들은 카페에 문의글을 올렸고, 버그를 더 많이 악용한 사람들은 태그보다 약한 처벌을 받았다며 운영진이 유저를 차별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상황에 대한 운영진의 대답은 원칙대로 간다이며, 사실상 귀를 막은 운영진의 모습에 헬리스와 죽순은 아래 시위를 하기 시작한다.
2626
2727== 02월 27일 - GM마을 통곡의 벽 ==
28제논서바이벌 마을 맵에서는 한 가운데 GM마을이 존재했는데, 헬리스와 죽순은 Gm마을 주면을 삥 둘러 마을을 만들고, 운연진 마을을 따라 불럭을 쌓아 시위를 하기 시작했는데, 당시 서켠과 헬리스의 강력한 충돌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헬리스가 규정대로 하자고 배쨰라를 시전하자, 실제로 서켠이 헬리스의 처벌 수위를 높여버리면서, 그리고 밤이 깊어가며 탑 쌓기에 동참한 인물들이 자러가며 GM마을 쌓기는 끝이 나게 되었다.
28제논서바이벌 마을 맵에서는 한 가운데 GM마을이 존재했는데, 헬리스와 죽순은 Gm마을 주면을 삥 둘러 마을을 만들고, 운연진 마을을 따라 불럭을 쌓아 시위를 하기 시작했는데, 당시 서켠과 헬리스의 강력한 충돌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헬리스가 규정대로 하자고 배쨰라를 시전하자, 실제로 서켠이 헬리스의 처벌 수위를 높여버리면서, 그리고 밤이 깊어가며 탑 쌓기에 동참한 인물들이 자러가며 GM마을 쌓기는 끝이 나게 되었다.
2929
3030== 02월 28일 - 헬리스와 노스탈의 자강두천 ==
31새벽 3시 헬리스가 재차 공론화를 위해 카페에 글을 올리자 댓글로 노수탈이 반박하며 이러난 헬리스와 노수탈의 댓글 분쟁, 노수탈은 버그 악용은 악용이며, 운영진이 처벌한대로 받아드려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헬리스는 운영진이 제대로 된 기준 없이 처벌한다며 둘의 싸움은 격해졌다.
3132
33하지만 이 분쟁은 싱겁게 끝나게 되었는데, 위에서 말한 가장 큰 중징계를 받은 태그가 운영진의 처벌을 수용하겠다고 한 것이다. 따라서 동력을 읽은 헬리스와 죽순의 시위는 끝이 나고 그렇게 끝이 나게 되는 줄 '''알았는데'''
34
35== 3월 2일 - 매직의 폭로 ==
363월 2일, 매직이 당시 헬리스가 시위 운영을 위해 개설한 디스코드 방에 있는 대화 내용을 그대로 캡쳐해 카페에 신고하게 되었다. 당시 제논을 필두로 한 운영진은 카페 외에서 서버를 비판하는 일체의 행위를 '반 서버 행동'으로 규정하고 처벌하던 터라 해당 신고는 운연진들이 시위 주동자들을 처벌하는 강력한 근거가 되었으며, 당시 유저들은 "그래도 서버는 지켜야지" 라는 생각이 강했으므로 여론은 운영진 측으로 완전히 넘어갔다. 결국 앞장서 싸운 헬리스는 영구정지, 죽순은 6개월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고 워털게이트 사건은 끝이 나게 되었다.
37
38== 평가 ==
39운영진 측의 승리로 끝이 나게 되었으나 해당 사건은 제논서버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된다는 것이 만천하에 까발리게 되었으며, 이후 유저들은 제논서버가 멸망하는 날까지 제대로 된 운영원칙을 가져오라고 요구하게 되었다. 또한 해당 사건으로 네임드 유저였던 두 명이 떠나게 되면서 제논 서바이벌 멸망의 단초가 되었으며, 이후 제논과 제논서버 운영진은 제논서버를 뒤엎는 대격변인 게임모드로 반등을 시도하게 되었다.
40
41== 여담 ==
42 - 이후 알려진 사실이나, 헬리스는 이 사건을 계기로 제논에게 고소당했음을 알렸다. 정확하진 않지만 10만원을 벌금으로 냈다고.
43 - 헬리스는 제논서버가 게임모드로 바뀌기 전 대사면에서 사면받았으며, 이후 게임모드가 멸망할때까지 서버에 접속하였다.
44 - 이후 헬리스에게 노수탈이 먼저 대화를 시도하며 대화 중 노수탈이 헬리스에게 사과하며 둘의 긴 악연은 끝났다고 알려져 있다.